장소
오
또한: 吳
춘추 말기 장강 하류의 강국으로, 손자가 전승상 합려 왕 밑에서 섬긴 조정. 이웃 월나라와의 오랜 반목 끝에 멸망했다(기원전 473년).
읽기 노트
- 손자병법 §11.4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
양자강 하류의 두 나라로, 기원전 6세기 말 서로의 세습 원수였다. 그 증오가 널리 알려져 있었기에, 폭풍 속에서 함께 노 젓는 원수라는 형상이 힘을 얻는다.
장소
또한: 吳
춘추 말기 장강 하류의 강국으로, 손자가 전승상 합려 왕 밑에서 섬긴 조정. 이웃 월나라와의 오랜 반목 끝에 멸망했다(기원전 473년).
양자강 하류의 두 나라로, 기원전 6세기 말 서로의 세습 원수였다. 그 증오가 널리 알려져 있었기에, 폭풍 속에서 함께 노 젓는 원수라는 형상이 힘을 얻는다.